작년 7월 극한호우·복합 재해로 산청 10명 등 사망 17명·실종 11명산불과 달리 육안 확인 어려워…토사 시속 40~50㎞, 확인 뒤 대피 불가경남 산청군 산청읍 외정마을에 폭우와 산사태로 토사가 흘러내려 주택 등이 파손되는 등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폭우호우경보산사태박찬수 기자 지식재산처 특허심판원·기업 50여 명, 특허분쟁 대응 전략 공유논산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최대 5년간 100억 사업비 확보관련 기사여름철 산사태 피해면적 전년비 88%·피해금액 85% 감소연휴기간 산사태 전국서 4건…인명피해 없었지만 지반 약해져 '주의'밤새 '물폭탄' 뿌린 비구름 동쪽으로…수도권·강원 호우특보 일부 해제(종합)철원 171㎜·파주 196㎜·대구 116㎜…'극한호우' 피해 270여건 신고(종합)밤새 시간당 최고 70㎜ '물폭탄'…김포 누적 강수량 1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