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극한호우·복합 재해로 산청 10명 등 사망 17명·실종 11명산불과 달리 육안 확인 어려워…토사 시속 40~50㎞, 확인 뒤 대피 불가경남 산청군 산청읍 외정마을에 폭우와 산사태로 토사가 흘러내려 주택 등이 파손되는 등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폭우호우경보산사태박찬수 기자 코레일, 추석 대비 고속열차 정비 현장 안전 점검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 한가위 맞아 이웃 찾아 '행복 나눔'관련 기사연휴기간 산사태 전국서 4건…인명피해 없었지만 지반 약해져 '주의'밤새 '물폭탄' 뿌린 비구름 동쪽으로…수도권·강원 호우특보 일부 해제(종합)철원 171㎜·파주 196㎜·대구 116㎜…'극한호우' 피해 270여건 신고(종합)밤새 시간당 최고 70㎜ '물폭탄'…김포 누적 강수량 148.5㎜김포 160㎜·대구 116㎜…밤사이 '물폭탄'에 홍수·산사태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