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극한호우·복합 재해로 산청 10명 등 사망 17명·실종 11명산불과 달리 육안 확인 어려워…토사 시속 40~50㎞, 확인 뒤 대피 불가경남 산청군 산청읍 외정마을에 폭우와 산사태로 토사가 흘러내려 주택 등이 파손되는 등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폭우호우경보산사태박찬수 기자 산림청 23일 '기후 적응과 소나무 관리 방안' 2차 토론회금산군수 "청렴, 군민 신뢰 얻는 출발점"…청렴라이브 교육관련 기사장마철 대책 속도 내는 울산…주민 경각심·대피망은 '여전한 구멍'27일까지 최대 300㎜ '물폭탄'…전국 침수·산사태 주의보(종합)골목길 침수까지 AI로 감시…서울시, 여름철 풍수해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