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폐, 양측 신장 기증…30년간 성실히 일한 신봉석 씨기증자 신봉석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뇌사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신장폐간강승지 기자 [단독] 전담인력 늘었다는데…자립준비청년 곁 지킬 시간 '빠듯'[단독] 키워놨더니 떠났다…국립대병원 전공의들 수료 후 탈출관련 기사25년 아파도 남 먼저 챙긴 엄마…마지막엔 3명에 생명 나눴다"올 추석엔 제사 대신 저녁 먹자"던 어머니…생명 살리고 떠나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 키우던 40대 가장…6명에 새 생명 선물생명나눔 강사로 활동 중인 유족, 배우 황보라…'복지장관 표창'부산시, 9일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생명나눔 가치 되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