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폐, 양측 신장 기증…30년간 성실히 일한 신봉석 씨기증자 신봉석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뇌사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신장폐간강승지 기자 "심폐소생술, 안 하는 것보다 급성심정지 생존율 2.7배 높인다"비정상·가짜진료 현장조사 본격화…신고포상금 최대 30억관련 기사군인 딸에게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아버지, 3명 살리고 하늘로삼성서울병원, 뇌사 장기 기증자 추모관 조성…예우 문화 확산어머니는 시신기증, 아들은 뇌사 장기기증…한 가족의 특별한 유산콩 연구에 평생 바친 함정희 박사…5명에 새 생명 선물하고 영면"품던 시간보다 짧은 생"…첫 돌 두달 남긴 아기천사, 3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