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시신기증, 아들은 뇌사 장기기증…한 가족의 특별한 유산

10년 전 장기기증 희망등록…어머니 뜻 이어 생명나눔 실천
상견례 앞둔 아들 두고 떠나…간·폐·신장 기증해 4명에 새 삶

본문 이미지 -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조영삼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조영삼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