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가짜진료 현장조사 본격화…신고포상금 최대 30억

암 환자 페이백 조사 시작으로 ADHD 약 오남용 등으로 확대
정은경 "정상 진료, 최대한 보장하되 부당·위법 엄정 대응"

본문 이미지 - 암 환자를 상대로 한 유인·알선, 진료비 일부를 환자에게 돌려주는 행위(페이백) 등을 제보하면 최대 30억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암 환자를 상대로 한 유인·알선, 진료비 일부를 환자에게 돌려주는 행위(페이백) 등을 제보하면 최대 30억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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