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이 고인 이름 새기며 완성뇌사 기증자 홍윤길님을 기리는 명패를 유족이 부착하고 있다.(삼성서울병원 제공)별하재 개관을 축하하는 박승우 삼성서울병원 원장(왼쪽 4번째), 박재범 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장(오른쪽 3번째),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오른쪽 5번째), 이삼열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왼쪽 3번째)관련 키워드뇌사장기 기증삼성서울병원유가족보건복지부한국장기조직기증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쉰 목소리·삼킴장애 오래가면 두경부암…예방법은분당서울대병원·카카오, 중증소아 진료 플랫폼 구축…신속성 기대관련 기사쌍둥이 동생에 사랑 넘치던 5살 유나, 3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품던 시간보다 짧은 생"…첫 돌 두달 남긴 아기천사, 3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