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이 고인 이름 새기며 완성뇌사 기증자 홍윤길님을 기리는 명패를 유족이 부착하고 있다.(삼성서울병원 제공)별하재 개관을 축하하는 박승우 삼성서울병원 원장(왼쪽 4번째), 박재범 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장(오른쪽 3번째),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오른쪽 5번째), 이삼열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왼쪽 3번째)관련 키워드뇌사장기 기증삼성서울병원유가족보건복지부한국장기조직기증원강승지 기자 쌍둥이 첫째 잃었지만 22주 버텨 둘째 출산…"성모병원에 감사""휴가철 즐겨먹는 삼겹살, 소시지 제조·판매 1060곳 위생점검"관련 기사"품던 시간보다 짧은 생"…첫 돌 두달 남긴 아기천사, 3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