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뇌수막염으로 끝내 눈 감아…간·신장·소장 기증엄마 박씨 "더 많이 안아줄걸…다음 생엔 아프지 말길"생후 9개월에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장소민 양.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장소민 양.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뇌사뇌사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천선휴 기자 '치명률 최대 90%' 에볼라 확산…"코로나19 같은 대유행 가능성은 낮아"집에서 먹고 놀다가 "으앙~"…영유아 사고 90% 일상 중 발생관련 기사어르신 걱정에 여행도 마다하던 60대, 6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제자들 챙기던 교수의 마지막 나눔…3명에 새 생명 남기고 떠나미용 봉사 등 나눔 전하던 70대, 장기기증으로 2명 살린 뒤 하늘로취미도 없이 평생 가족에 헌신 60대 가장 '뇌사'…3명 살리고 떠났다갓난 손주 끝내 못 안아보고 쓰러진 60대…3명에 새 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