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뇌수막염으로 끝내 눈 감아…간·신장·소장 기증엄마 박씨 "더 많이 안아줄걸…다음 생엔 아프지 말길"생후 9개월에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장소민 양.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장소민 양.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뇌사뇌사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생명나눔 강사로 활동 중인 유족, 배우 황보라…'복지장관 표창'부산시, 9일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생명나눔 가치 되새긴다"빗속 배달하다 떠난 46세 가장…4명에게 새 생명 선물하고 하늘로뇌출혈 투병 속 평교사로 돌아온 교장쌤…5명에 새 생명 선물"살아서도, 떠날 때도 멋있게"…노숙인의 미용사, 4명에 장기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