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60회 걸쳐 교육 진행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오는 8월까지 60회에 걸쳐 1750여 명의 응급환자이송업자, 응급의료기관, 산업체, 보건소 등 구급차 운용기관 소속 응급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Pre-KTAS) 교육'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의료원중앙응급의료센터응급환자중증도Pre-KTAS강승지 기자 방역조치 내릴 때 사회 부담도 감안…근거 기반 지침 만든다대구 '응급실 뺑뺑이' 사건 의사 2명 송치…의료현장 '불기소' 촉구관련 기사의료진 24시간 상주…서울성모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고위험 산모 응급이송 국가가 맡는다…119·닥터헬기 전원체계 구축전국 응급의료지원단, 중앙센터에 모여 체계 발전 방향 논의[인터뷰]한국인 최초 남극세종기지 파견 간호사 김희수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