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60회 걸쳐 교육 진행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오는 8월까지 60회에 걸쳐 1750여 명의 응급환자이송업자, 응급의료기관, 산업체, 보건소 등 구급차 운용기관 소속 응급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Pre-KTAS) 교육'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의료원중앙응급의료센터응급환자중증도Pre-KTAS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제주 해상에 항공기 불시착"…해경 실전같은 훈련"손상·응급의료 데이터 연계·활용 확대해 국민 목숨 지킨다"전국 시군구 중 의료취약지 76곳…강원·경북·경남·제주·전남 심각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실시설계 기술제안입찰'로 확정전국 모든 응급의료기관 외상 데이터 체계 확장·표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