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누구에게나 있지만, 아무에게 오진 않아"외로울 땐 담아간 '무한도전' '침착맨' 보며 기분 전환 '한국 최초' 남극세종기지 파견 간호사 김희수 씨.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남극세종기지 파견 후 의료실 의약품을 정리하는 김희수 간호사.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희수 간호사가 남극세종기지 대원들과 함께 만든 눈사람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희수간호사남극세종기지공정식 기자 "힘들게 참석했는데 뽑는 곳이 없네요…장애인 일자리박람회 고맙지만"영남이공대, 고3 대상 'AI·전공 체험'…진로설계 지원관련 기사경북보건대, '대한민국 1호 남극 간호사' 김희수 초청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