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누구에게나 있지만, 아무에게 오진 않아"외로울 땐 담아간 '무한도전' '침착맨' 보며 기분 전환 '한국 최초' 남극세종기지 파견 간호사 김희수 씨.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남극세종기지 파견 후 의료실 의약품을 정리하는 김희수 간호사.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희수 간호사가 남극세종기지 대원들과 함께 만든 눈사람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희수간호사남극세종기지공정식 기자 "초복엔 삼계탕"…대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1500명 오픈런[뉴스1 PICK]비그치니 푹푹찌는 폭염 '전국이 불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