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응급 전용 진료구역, 동선 분리…심리적 안정감 제공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5일 오전 8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식 및 축복식을 개최한 가운데,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병원 본관 1층 응급의료센터 옆에 위치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성인 환자들과 동선 및 진료구역이 완벽히 분리된 독립 공간으로 운영돼 안전하고 체계적인 진료 환경을 제공한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소아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中 포름알데히드 사용 배추, 반입된 바 없어…검사는 강화하기로전국 약대생들, 독거노인 돌봄 봉사 앞장…"지역사회에 이바지"관련 기사우울증, 위험 급증…AI 기반 아동·청소년 자살예방 프로그램 개발쌍둥이 첫째 잃었지만 22주 버텨 둘째 출산…"성모병원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