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응급 전용 진료구역, 동선 분리…심리적 안정감 제공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5일 오전 8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식 및 축복식을 개최한 가운데,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병원 본관 1층 응급의료센터 옆에 위치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성인 환자들과 동선 및 진료구역이 완벽히 분리된 독립 공간으로 운영돼 안전하고 체계적인 진료 환경을 제공한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소아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대한성형외과의사회장에 반준섭 올리브성형외과 대표원장"독립운동 정신 잇겠다"…자생한방병원, 국립현충원 헌화·참배관련 기사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2곳 추가 지정…전국 14곳으로 확대소아 응급환자, AI로 먼저 가린다…"기존 분류 체계보다 정확"서울성모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거점될 '권역 센터'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