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119·모자의료센터가 전국 병상 연계…소방·군헬기도 동원의료진 사법 부담 완화 동시 추진…최대 17억원 배상 지원 확대서울 시내 대학병원 응급실에 구급차량이 들어서고 있다. 2024.3.10 ⓒ 뉴스1 김도우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전남 순천 지역모자의료센터를 방문해 전남지역의 고위험 산모, 신생아 의료체계 운영 현황과 응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 ⓒ 뉴스1관련 키워드고위험산모모자의료센터119닥터헬기복지부응급실뺑뺑이천선휴 기자 외국인환자도 한국 의료 비대면 진료 받는다…내년부터 제도화김붕년 교수 "코로나가 뒤흔든 아이들 세계…'폰 꺼라'로 해결 안돼"[인터뷰]관련 기사소방청, 고위험 산모·신생아 이송 총력…전국 통합체계 가동복지부, 6월부터 산모·신생아 신속 전원·이송 도울 정보시스템 운영[단독]병원 찾아 떠도는 산모…대구 응급이송 지연 '전국 최대 악화'청주→부산 이송에 숨진 태아…정은경 "안심 분만체계 만들 것"[단독] 병상부족에 다른 병원 이송관리도 미흡…모자의료 대응체계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