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회 "복지부도 의사 개인 고발하지 않았다, 경찰 규탄"응급의학의사회 "검찰, 혐의없음으로 결론짓는 등 바로잡으라"3년 전 대구에서 발생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의사 2명이 검찰에 넘겨진 일을 두고 "경찰의 행태는 비판받아야 한다", "검찰은 '혐의없음'으로 결론지어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응급실 뺑뺑이대한응급의학회대한응급의학의사회대구경찰송치기소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관련 기사3년 전 '뺑뺑이' 사건 의사 송치에 의료계 반발, 불기소 촉구(종합)복지부 "대구 임신부 '응급실 뺑뺑이' 굉장히 안타까워"임신부 '응급실 뺑뺑이'…복지부·소방·의료계 책임 '폭탄 돌리기'응급이송 혁신사업에 현장 "첫 단추 잘 끼워" vs "법적 책임 우려"응급실 뺑뺑이 막는다…광역상황실이 중증환자 병원 선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