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회·의사회 "규탄…불기소 처분해야"의협 "진료 인프라·필수의료 전문인력 확충"3년 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라 불리는 응급실 미수용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의사 2명이 검찰에 넘겨진 일을 두고 의료계는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경찰이 의료현장 특수성과 구조적 한계를 간과한 채 의사 개개인에다 책임을 물었다는 취지에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서울시의사회대구시의사회대한응급의학회대한응급의학의사회응급실 뺑뺑이강승지 기자 경련하는 생후 6개월 앞에서 압수수색…의료계, 경찰수사 규탄화장실 쓴 뒤 제대로 손씻는 사람 10명 중 1명…14%는 안 씻기도관련 기사물리치료사가 집으로?…'병원 밖 진료' 허용에 의료계 반발의사들, 정시 모집 앞두고 법원에 "입시계획 효력정지 신속 결정" 요청의대증원 강행 규탄…오늘 전국 곳곳에서 의사들 모인다"의대증원 막는다"…의사단체 전국 각지서 궐기대회의협, 정부 강경 기조 속 총파업 투표 돌입…의대증원 갈등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