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회·의사회 "규탄…불기소 처분해야"의협 "진료 인프라·필수의료 전문인력 확충"3년 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라 불리는 응급실 미수용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의사 2명이 검찰에 넘겨진 일을 두고 의료계는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경찰이 의료현장 특수성과 구조적 한계를 간과한 채 의사 개개인에다 책임을 물었다는 취지에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서울시의사회대구시의사회대한응급의학회대한응급의학의사회응급실 뺑뺑이강승지 기자 눈물에서 대안으로…환자들 외침은 우리 의료 어떻게 바꿨나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2년간 식약처에 K-의료기기 자문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