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사업 주체 주의 깊게 대응 중…다만 근본 개선도"의사회 "강제 지정 우려, 불가항력 사고 책임 덜어줘야"지난 1일부터 광주·전남·전북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 시행된 가운데 응급실 현장 분위기는 "첫 단추는 잘 꿰졌다"와 "강제로 수용했을 때 법적 책임이 전가될까 봐 우려스럽다"로 나뉘고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을 방문해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관련 키워드응급실 뺑뺑이보건복지부응급의료기관대한응급의학회응급실응급의사의학회복지부강승지 기자 정부, 에볼라 확산에 검역 강화…중점검역관리국가 5곳으로 확대7월부터 건보료 분할납부 개선…최저보험료만 초과해도 가능관련 기사당정 "산모·신생아 사망없게 특단 대책…상급종합병원 역량 평가"(종합)與 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 TF 발족…"종합해법 만든다"[단독]병원 찾아 떠도는 산모…대구 응급이송 지연 '전국 최대 악화'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문 열린 응급실, 잠긴 수술실…'배후진료' 역량 강화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