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사업 주체 주의 깊게 대응 중…다만 근본 개선도"의사회 "강제 지정 우려, 불가항력 사고 책임 덜어줘야"지난 1일부터 광주·전남·전북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 시행된 가운데 응급실 현장 분위기는 "첫 단추는 잘 꿰졌다"와 "강제로 수용했을 때 법적 책임이 전가될까 봐 우려스럽다"로 나뉘고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을 방문해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관련 키워드응급실 뺑뺑이보건복지부응급의료기관대한응급의학회응급실응급의사의학회복지부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특별기고] 지역 필수 공공의료 + AI기본의료에서 R&D의 중요성"응급실뺑뺑이 해소 위해선 '의료진 보호+피해환자 보상' 병행"중증환자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119 이송체계 9월 전국 확대윤준병 "응급환자 정보, 실시간 공유하는 통합관리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