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소방청 응급환자 이송 혁신 시범사업…호남서 진행"경증은 119가 곧장 이송"…하반기 중 전국 확대방안 마련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을 방문해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며 의료진과 대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관련 키워드응급실뺑뺑이정은경보건복지부소방청이송 병원응급환자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관련 기사'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미프진 도입 두고 여야 공방…"삼권분립 위반" "여성 건강권"조의장, 복지부 장관 만나 "국민 건강·생명 관련 민생법안 속도""응급실 뺑뺑이 0건"…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성과복지부 "호남권 응급환자 이송지침, 현장에서 작동…미수용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