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소방청 응급환자 이송 혁신 시범사업…호남서 진행"경증은 119가 곧장 이송"…하반기 중 전국 확대방안 마련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을 방문해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며 의료진과 대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관련 키워드응급실뺑뺑이정은경보건복지부소방청이송 병원응급환자강승지 기자 복지부 추경 3461억 확정…그냥드림·긴급복지 등 생활 지원 확대새 대한병원협회장에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첫 여성 회장관련 기사응급이송 혁신사업에 현장 "첫 단추 잘 끼워" vs "법적 책임 우려"정은경 "지역의사, 의료취약지·필수과·공공의료기관 근무"'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지자체마다 환자 이송지침 만든다정은경 "지역별 응급의료 협력과 이송, 중앙정부가 잘 돕겠다""응급의료가 나아갈 길"…정은경, 故윤한덕 추모식 찾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