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사법 제도화 통해 위생·미성년자 시술 문제 바로 잡아"지난해 8월 13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이 문신사 제도화 민관협의회 TFT와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문신사법 제정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주민문신문신사법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인터뷰] "韓 문신·제조 기술력 최고…K-타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야"[오늘의 국회일정] (6일, 월)박주민 "서울 재설계하자…기본특별시이자 기회특별시로"항소심서 무죄 받은 타투이스트…法 "문신, 더는 의료행위 아냐"[뉴스1 PICK] 마침내 합법 '문신사법'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