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사법 제도화 통해 위생·미성년자 시술 문제 바로 잡아"지난해 8월 13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이 문신사 제도화 민관협의회 TFT와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문신사법 제정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주민문신문신사법구교운 기자 "션·궤도와 함께 노담 즐기자"…'노담소셜클럽' 참가자 모집문신바늘 재사용 금지…시술 전 간염·HIV 병력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