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병의원 11곳 수사의뢰…반복 투약자 13명 적발지난 2023년 2월부터 올 3월까지 '프로포폴'을 맞기 위해 서울 강남·서초 일대 피부성형 시술 의료기관을 43곳 들러 총 147회에 걸쳐 반복적으로 투약한, 소위 '의료쇼핑' 사례가 적발됐다. 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프로포폴오남용강남주사의료쇼핑강승지 기자 청년 변호사·의사·치과의사·회계사 뭉쳤다…대한전문연합회 출범병원 옮길때마다 CT·MRI 촬영?…12월부터 검사 이력 실시간 확인관련 기사서울 마약범죄 4건 중 1건 강남…예방·치료 통합모델 '국제 주목'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잠든 환자 상대로 성범죄까지GMO 성분 안 남아도 표시…담배 465개 제품 유해 성분 공개"국민 안심이 기준"…GMO 표시 본격화, 마약 오남용 예방 철저전진숙 발의 '마약류쇼핑 방지법'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