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병의원 11곳 수사의뢰…반복 투약자 13명 적발지난 2023년 2월부터 올 3월까지 '프로포폴'을 맞기 위해 서울 강남·서초 일대 피부성형 시술 의료기관을 43곳 들러 총 147회에 걸쳐 반복적으로 투약한, 소위 '의료쇼핑' 사례가 적발됐다. 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프로포폴오남용강남주사의료쇼핑강승지 기자 내년 건강보험 의료수가 1.65%↑, 1.2조 소요…의협 협상은 결렬"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관련 기사치석 제거때도 프로포폴 투약…마약류 오남용 치과 무더기 적발"매일 집에서 프로포폴 1병씩"…숨진 간호조무사, 수면 마취제 160개 빼돌렸다식약처, 식욕억제제 등 마약류 과다처방 의사 3900명 추적관찰[단독] '롤스로이스男' 마약 처방 의사…추가 범행 징역 2년프로포폴 사용 상위 30곳 집중 점검하니 반 넘게 '마약류관리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