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잠든 환자 상대로 성범죄까지

미용시술 빙자해 의료용 마약류 182차례 투약…4억 5700만 원 챙겨
대체 마취제 오남용 첫 확인…경찰, 약물 규제·제3자 동석 의무화 요청

본문 이미지 -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의사 B 씨의 병원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모습.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의사 B 씨의 병원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모습.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범행이 발생한 병원의 수면마취 공간.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범행이 발생한 병원의 수면마취 공간.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범행에 사용된 수면마취제 '덱스메데토미딘'과 사실상 동일한 성분인 동물용 마취제 '메데토미딘'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범행에 사용된 수면마취제 '덱스메데토미딘'과 사실상 동일한 성분인 동물용 마취제 '메데토미딘'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강선봉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 1계장. 2023.9.10 ⓒ 뉴스1 김진환 기자
강선봉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 1계장. 2023.9.10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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