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업무보고] K 뷰티·푸드·바이오 기업 해외진출 지원희귀·난치질환 치료 기회 넓히고, 의료용 마약류 관리는 강화오유경 식약처장 ⓒ 뉴스1 이재명 기자의료용 마약류 '펜타닐'의 모습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gmo담배 유해성분임여익 기자 李대통령 "담배소송 어떻게 됐나요?…재판 시작 20년 안 됐나?"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