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업무보고] K 뷰티·푸드·바이오 기업 해외진출 지원희귀·난치질환 치료 기회 넓히고, 의료용 마약류 관리는 강화오유경 식약처장 ⓒ 뉴스1 이재명 기자의료용 마약류 '펜타닐'의 모습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gmo담배 유해성분임여익 기자 엑셀세라퓨틱스, 매출 5배로…카티스템·중국서 성장동력파마리서치, 상반기 영업이익 1238억으로 '최대 실적'…수출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