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부터 GMO 완전표시제 시행…소비자 알권리 확대AI 의료용 마약류 감시망 구축…징벌적 과징금 도입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김성진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제도 홍보 포스터.(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어린이 홍보대사들의 프로그램 시연을 관전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GMO오유경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마약프로포폴과징금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떠나기 전 접종, 돌아와서 점검…휴가철 건강 챙기자온열질환자 202명 늘어 누적 3089명…서울·경기서 3명 사망관련 기사李대통령 "GMO 표시제 EU 수준으로 정보 줘야…국민 선택권·안전 문제"GMO 성분 안 남아도 표시…담배 465개 제품 유해 성분 공개간장·식용유도 GMO 표시한다…완전표시제 단계적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