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부터 GMO 완전표시제 시행…소비자 알권리 확대AI 의료용 마약류 감시망 구축…징벌적 과징금 도입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김성진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제도 홍보 포스터.(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어린이 홍보대사들의 프로그램 시연을 관전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GMO오유경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마약프로포폴과징금강승지 기자 당신의 피 한 방울, 미래 누군갈 살린다…바이오빅데이터 기준 완화국립중앙의료원 신축 본격화…서울시 건축·경관 통합 심의 통과관련 기사식약처, AI로 마약류 불법 유통 잡는다…필수의약품 공급망도 강화[2027 예산안] '안심 먹거리' 2044억 투입…식약처 내년 예산 8829억李대통령 "GMO 표시제 EU 수준으로 정보 줘야…국민 선택권·안전 문제"GMO 성분 안 남아도 표시…담배 465개 제품 유해 성분 공개간장·식용유도 GMO 표시한다…완전표시제 단계적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