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심이 기준"…GMO 표시 본격화, 마약 오남용 예방 철저

연말부터 GMO 완전표시제 시행…소비자 알권리 확대
AI 의료용 마약류 감시망 구축…징벌적 과징금 도입

본문 이미지 -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김성진 기자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제도 홍보 포스터.(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제도 홍보 포스터.(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본문 이미지 -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어린이 홍보대사들의 프로그램 시연을 관전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어린이 홍보대사들의 프로그램 시연을 관전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