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 약속 지킨 김용분 씨…남편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기증자 김용분 씨(왼쪽)와 남편 오지환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생명나눔이대서울병원강승지 기자 "내 지역 필수의료 어떻게 살릴까"…토론장 앉을 시민 300명 모집국민 75% "통합돌봄? 시행 몰랐다"…돌봄 정책, 6월 표심에 영향관련 기사취미도 없이 평생 가족에 헌신 60대 가장 '뇌사'…3명 살리고 떠났다갓난 손주 끝내 못 안아보고 쓰러진 60대…3명에 새 삶 선물장기기증 후 떠난 '효자' 아들…폭행 가해자는 "할 말 없다"(종합)"엄마, 집사줄게" 효자 아들 뇌사…"사랑해" 남기고 7명에 장기기증"다른 사람 살릴 수 있다면"…봉사 즐기던 60대, 3명에 새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