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통합돌봄 인식과 정책 선호도 조사 결과92% "통합돌봄 필요"…"돌봄부담 가족에 전가되는 현실 풀어야"법 시행 사실을 '알고 있다'는 응답은 25%에 그쳤고 75%은 시행 사실을 모른다고 답했다. 제도 자체에 대한 인지도는 84%로 높았으나 '매우 잘 알고 있다'는 응답은 12%에 머물렀다.(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제공)6월 지방선거를 앞둔 가운데 선거에서 여러 후보의 조건이 유사하면 후보자의 '통합돌봄 관련 정책 포함 여부'가 실제 투표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은 80%(매우 큰 영향 20%·어느 정도 영향 60%)를 차지했다.(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제공)관련 키워드김용익통합돌봄2026지방선거보건의료장애인전국통합돌봄지원법강승지 기자 "내 지역 필수의료 어떻게 살릴까"…토론장 앉을 시민 300명 모집미용 봉사 등 나눔 전하던 70대, 장기기증으로 2명 살린 뒤 하늘로관련 기사"시군구, 매년 노인 인구 2%에 낙상 방지 '주택개조' 지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