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시비붙어 폭행당해…뇌출혈 진단, 오선재씨5월 가해자에 검찰 구형 진행…어머니도 기증 등록지난 2월 6일 광주 조선대병원에서 오선재(30) 씨가 심장과 폐, 간, 양측 신장과 안구를 기증해 총 7명의 환자를 살린 뒤 숨졌다. 기증자 오선재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기증자 오선재 씨(오른쪽). 왼쪽 인물은 오 씨의 친구 위성준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조선대병원광주폭행상해치사오선재뇌출혈뇌사강승지 기자 [일문일답] WHO 총장 "팬데믹, 불평등 되풀이 안 돼…韓 역할 중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관련 기사뇌출혈로 쓰러진 40대 남성 장기 기증…6명에게 새 생명어머니는 시신기증, 아들은 뇌사 장기기증…한 가족의 특별한 유산"엄마, 집사줄게" 효자 아들 뇌사…"사랑해" 남기고 7명에 장기기증신민호 조선대병원 교수, 로봇수술로 생체 공여 신장절제술 성공장기이식 대기 중 사망자 늘고 기증자는 줄어…의정갈등 후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