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연령·성별, 의료취약지 거주 여부 등 종합적 고려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차 의료혁신위원회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6.4.3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지역 필수의료의료혁신위원회보건복지부공론화소생강승지 기자 미용 봉사 등 나눔 전하던 70대, 장기기증으로 2명 살린 뒤 하늘로국민 75% "통합돌봄? 시행 몰랐다"…돌봄 정책, 6월 표심에 영향관련 기사민주 '균형발전' 국힘 '주거안정' 혁신 '안심내집'…10대 정책 공개우리 지역에 필요한 의료 수준은?…공론화 돌입, 300명 의견수렴(종합)정부,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국민 공론화 돌입…300명 의견수렴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부산 공공의료 살리려면"…시민단체, 시장 후보에 7대 과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