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회의보건복지부는 29일 제2차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회의를 통해 지역이 주도하는 의료공백 해소 선도사업의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공공의료의료공백필수의료강승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20일부터 3년 임기백성현, 비극 딛고 치과의사로 나눔 실천 중인 '이 사람' 연기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국립대병원 '지역최종치료기관'으로…지역·필수의료 4.8조 투입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협력망 확대…충북·충남·제주 4곳 추가 선정"수도권에서 멀수록 지역필수의료 재정적 지원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