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도 개편 방향 제시신분, 법적 보호, 원격 자문과 경력 체계 제안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는 전날(1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년 제43차 대한의사협회 오프라인 종합학술대회'에서 공보의 수급 위기의 원인과 제도 개편 방향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지역의사제대한의사협회공무원공공의료국방부강승지 기자 20대도 뛰다 숨져, 마라톤 대회 폭증…의협, 안전관리 강화 촉구경련하는 생후 6개월 앞에서 압수수색…의료계, 경찰수사 규탄관련 기사복지차관 "이달 '지역의대 신설계획서' 접수 중…평가 거쳐 선정""국가가 지역 공공의료 의사 직계약해야"…현장, 배치 효율화 논의김경수 "의료 사각지대 없는 경남 만들 것"…의료정책 공약공보의 감소 원인 1위 '긴 복무기간'…"24개월로 단축해야"공보의 65% 급감…경북도, 보건지소 211곳 개편·비대면 진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