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도 개편 방향 제시신분, 법적 보호, 원격 자문과 경력 체계 제안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는 전날(1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년 제43차 대한의사협회 오프라인 종합학술대회'에서 공보의 수급 위기의 원인과 제도 개편 방향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지역의사제대한의사협회공무원공공의료국방부강승지 기자 서울대병원, 희귀필수의약품 접근성 높인다…임상 자문 활성화질병청, 희귀질환자 특수식 공급 도운 직원 등 성과자 '포상'관련 기사"국가가 지역 공공의료 의사 직계약해야"…현장, 배치 효율화 논의김경수 "의료 사각지대 없는 경남 만들 것"…의료정책 공약공보의 감소 원인 1위 '긴 복무기간'…"24개월로 단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