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도 개편 방향 제시신분, 법적 보호, 원격 자문과 경력 체계 제안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는 전날(1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년 제43차 대한의사협회 오프라인 종합학술대회'에서 공보의 수급 위기의 원인과 제도 개편 방향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지역의사제대한의사협회공무원공공의료국방부강승지 기자 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Samsung Seoul, Asan Medical Center, Korea University Guro Rated Among 'Best' in Newsweek's Green Hos...관련 기사"국가가 지역 공공의료 의사 직계약해야"…현장, 배치 효율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