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도 개편 방향 제시
신분, 법적 보호, 원격 자문과 경력 체계 제안

본문 이미지 -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는 전날(1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년 제43차 대한의사협회 오프라인 종합학술대회'에서 공보의 수급 위기의 원인과 제도 개편 방향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공)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는 전날(1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년 제43차 대한의사협회 오프라인 종합학술대회'에서 공보의 수급 위기의 원인과 제도 개편 방향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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