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핫라인 구축·응급 전원체계 강화…이달 말부터 순차 가동수가 인상·의료사고 부담 완화도 병행…안전한 분만 환경 조성충남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생아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4.7.16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고위험산모복지부모자의료센터천선휴 기자 [100세건강] "노안인가, 왜 휘어 보이지"…알고 보니 '황반변성''수능 코앞인데 아프면 어쩌지'…수험생이 지금 챙길 건강수칙관련 기사분만 중 불가항력 사고, 산모 중증장애도 국가가 보상한다충남대병원,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권역 대표기관에 선정지방에서도 질 높은 중증 치료…지역 국립대병원 '빅5' 수준으로 키운다김대중 전북도의원 "모자 응급의료 체게 붕괴 직전, 지원 필요"진천군, 몸·마음 지킴이 '촘촘한 건강안전망' 구축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