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핫라인 구축·응급 전원체계 강화…이달 말부터 순차 가동수가 인상·의료사고 부담 완화도 병행…안전한 분만 환경 조성충남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생아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4.7.16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고위험산모복지부모자의료센터천선휴 기자 곽해성 미니쉬치과병원장, 이보클라 글로벌 KOL 2년 연속 선정희귀약 '100일 신속 등재'라더니…허가 후 기다림은 계산 안 했다관련 기사복지부,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대통령표창에 충남대병원경북 산모 절반 가까이 '원정분만'…응급 땐 부산까지 간다[2027 예산안] 1.3조 특별회계 편성…지자체가 '맞춤형 의료' 직접 짠다계단 오를 때마다 적립금이 '차곡차곡'…부산은행, 취약계층 산모 지원분만 중 불가항력 사고, 산모 중증장애도 국가가 보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