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첫 웹 영화 '당신의 이유' 주연 발탁기관사 출신 '박윤규' 역…"기적 멈추지 않는다"아역배우로 데뷔해 올해로 32년 차를 맞이한 배우 백성현(37·사진)이 기적의 주인공을 연기한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부자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하는 웹 영화 주연에 발탁됐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관련 키워드백성현사랑의열매치과의사기부기관사웹 영화박윤규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떠나기 전 접종, 돌아와서 점검…휴가철 건강 챙기자온열질환자 202명 늘어 누적 3089명…서울·경기서 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