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회계 추진방향, 특별법 하위법령 논의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병원 복도를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지역필수의료수도권특별회계보건복지부이형훈공공의료강승지 기자 "언제까지 서울로 암 진료 받으러 가나"…AI가 지역 격차 좁힌다"초과세수 63조인데"…내년만큼은 건강보험 국고지원 14% 지켜야관련 기사"언제까지 서울로 암 진료 받으러 가나"…AI가 지역 격차 좁힌다"은퇴 후 찾은 진료실…지역 주민 일상 다시 잇고 보람도 찾아""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지방 국립대병원장들 지원 호소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병 고치러 서울로…지방환자 '원정 진료' 연 97.2만명, 1.75조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