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건강권 확보 및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이수진더불어민주당전공의법수련환경건강권강승지 기자 추석 응급실에 하루 3만 7645명 몰려…평소 주말보다 45%↑기자도 트라우마 겪는다…정신건강 보도, 편견 대신 공감으로관련 기사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민주당TF "고위험분만 거점화"…전문가들, 인력·법적보호 촉구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종합)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지역의사 확충'엔 공감했지만…의무복무·면허취소 두고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