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NICU 사실상 소멸 수준"…전문의·전임의·간호인력 지원 확대 요구"고위험 산모 사전 등록·광역 이송체계 구축해야"…사법리스크 완화 의견도20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 TF 3차 회의.(김윤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민주당산모신생아이수진김윤구교운 기자 서울시의사회, '의료용 마약류 불법 투약' 의사 강력 대응"아이 야간진료는 지역에서"…소아 야간·휴일진료기관 5곳 추가관련 기사한병도 "인내도 한계…국힘 태업 지속시 일하는 국회 위해 결단"'윤 어게인 집회' 참석·'논문 표절' 등 거친 설전…대전시장후보 토론與 "공공산후조리원 전국으로 확대"…지선 착붙 20호 공약與 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 TF 발족…"종합해법 만든다"경기도의회, 12일 '민생 추경' 처리 합의… 41조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