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의협 "'숫자'에만 매몰된 결정"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인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에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인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 등이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방안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기자들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방안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인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 등이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인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방안 등에 대한 브리핑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방안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인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인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관계자 등이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인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에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며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방안 등에 대한 브리핑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보정심복지부의협의대증원황기선 기자 [뉴스1 PICK] 조현 "북중 간 북미 대화 관련 논의 가능성 있다고 본다"[뉴스1 PICK] 당대표 공개 비판한 한민수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재차 압박박정호 기자 [뉴스1 PICK] 조현 "북중 간 북미 대화 관련 논의 가능성 있다고 본다"[뉴스1 PICK] 전국적으로 매서운 가을비…비 그치고 기온 '뚝'관련 기사[뉴스1 PICK]의대 정원 19년만에 2000명 증원…“지역의대 중심으로”[뉴스1 PICK]의사협회 "정부, 의대 정원 확대 강행하면 총파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