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각 의대 전수조사해 교육 가능 여부 확인해야""490명 그나마 수용…총파업은 염두에 두지 않아"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협의대증원조유리 기자 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검찰, '블랙리스트' 유포 10명 약식기소…의료계 집단행동 수사 마무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