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각 의대 전수조사해 교육 가능 여부 확인해야""490명 그나마 수용…총파업은 염두에 두지 않아"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협의대증원조유리 기자 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반려동물 출입제 안정 정착"…물품구입비 최대 50만원 지원한다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의대증원 못 막아낸 자"…김택우 의협회장 '탄핵' 연판장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