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각 의대 전수조사해 교육 가능 여부 확인해야""490명 그나마 수용…총파업은 염두에 두지 않아"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협의대증원조유리 기자 "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병원의사협 "의협 안이한 대처로 의대 증원…집행부 퇴진 촉구"[의대증원]관련 기사[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의대 5년간 3342명 증원…정은경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일문일답]병원의사협 "의협 안이한 대처로 의대 증원…집행부 퇴진 촉구"[의대증원]오늘 의대증원 결정, 곧장 배분 돌입…2030년 공공의대 등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