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각 의대 전수조사해 교육 가능 여부 확인해야""490명 그나마 수용…총파업은 염두에 두지 않아"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협의대증원조유리 기자 김태한 HLB 바이오 회장, HLB이노베이션 주식 매수…21만주 보유지아이이노베이션, 美임상종양학회서 'GI-101A' 임상 1상 발표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