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 공공의료 위기→의사추계위·보건의료심의위 거쳐 결정정은경 "증원 목적 명확, 논의 끝 결정"…의협 "책임은 정부에"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의대증원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의협 회장 "보건복지부 분리하고 대통령실에 보건의료수석 둬야"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