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 공공의료 위기→의사추계위·보건의료심의위 거쳐 결정정은경 "증원 목적 명확, 논의 끝 결정"…의협 "책임은 정부에"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의대증원강승지 기자 증원분 비서울 국립·미니의대 집중…4월 중 32개교 배정 [의대증원]내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정은경 "의료계와 계속 소통"(종합2보) [의대증원]구교운 기자 내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정은경 "의료계와 계속 소통"(종합2보) [의대증원]환자단체 "의대정원 결정 유감…수급추계보다 교육여건 고려"[의대증원]관련 기사非서울권 의대증원 5년간 1930~4200명…"함께 갈 길 찾자"(종합)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1월 '2027 의대정원' 집중 논의…4월 말까지 대학별 정원 확정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