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 공공의료 위기→의사추계위·보건의료심의위 거쳐 결정정은경 "증원 목적 명확, 논의 끝 결정"…의협 "책임은 정부에"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의대증원강승지 기자 지방협업형 필수의료 구축 시범사업 지역으로 정읍, 구미 선정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구교운 기자 [단독] 노바티스도 K-바이오 베팅…로슈·릴리 이어 수천억 투자건보료 체납하면 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서 공제 후 지급한다관련 기사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非서울권 의대증원 5년간 1930~4200명…"함께 갈 길 찾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