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

지역필수 공공의료 위기→의사추계위·보건의료심의위 거쳐 결정
정은경 "증원 목적 명확, 논의 끝 결정"…의협 "책임은 정부에"

본문 이미지 - 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
정부가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사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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