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현장 부담 완화 490→613→613→813→813명 점진 확대"의대 증원 목적 명확히 했다는 데 의미…민주적 합의 거쳐 결정"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김정은 기자 "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의대 5년간 3342명 증원…정은경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일문일답]구교운 기자 "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환자단체 "의대정원 결정 유감…수급추계보다 교육여건 고려"[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