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단계적 증원…5년간 연평균 668명의대 증원 인력 전원 '지역의사 선발전형' 적용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며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대 정원복지부정은경김정은 기자 "韓 사회적 위험 저소득층 집중…복지 재정 재분배 효과 제한적"복지부, '정신건강 서포터즈 영마인드 링크 3기' 모집관련 기사'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지방유학 우려'에 지역의사제 요건 강화…바뀐 의대 입시 전망은'국립의전원법' 복지위 전체회의 상정…남원시 8년 숙원 기대감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