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단계적 증원…5년간 연평균 668명의대 증원 인력 전원 '지역의사 선발전형' 적용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하며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인력 양성규모 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대 정원복지부정은경김정은 기자 "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내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정은경 "의료계와 계속 소통"(종합2보) [의대증원]관련 기사'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증원분 비서울 국립·미니의대 집중…4월 중 32개교 배정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