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 과정 위법·부당성 지적에도 시정하지 않고 강행정부청사 앞 1인 시위 돌입…"과학적 결정 이뤄져야"대한의사협회(의협)는 이날 오전부터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를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첫 번째 주자로 좌훈정 의협 부회장이 참여했다.(대한의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감사원감사의대정원의정갈등강승지 기자 김택우 의협회장, 제90회 국시 현장 방문…예비 의사들 격려"규제에 막힌 디지털 헬스"…기술-제도-임상 연속성 방안 모색관련 기사의협, 尹정부 '의대 증원' 민사소송 원고 500명 모은다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의협 "의대정원, 현장 실상 반영해야…충분한 검증·납득 필요"의협 회장 "의사 인력 추계위, 지난 정부 답습 말아야…근거 부족시 '단식'"의협 "尹 정부 의대 증원 추진 위법" 尹 고발…직권남용 등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