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 과정 위법·부당성 지적에도 시정하지 않고 강행정부청사 앞 1인 시위 돌입…"과학적 결정 이뤄져야"대한의사협회(의협)는 이날 오전부터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를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첫 번째 주자로 좌훈정 의협 부회장이 참여했다.(대한의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감사원감사의대정원의정갈등강승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일)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의협, 尹정부 '의대 증원' 민사소송 원고 500명 모은다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의협 "의대정원, 현장 실상 반영해야…충분한 검증·납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