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尹정부 '의대 증원' 민사소송 원고 500명 모은다

2024년 의대증원 따른 의료계·국민 피해 '손해배상' 소송
의사·의대생·학부모 등 원고 500명 모집 목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관계자 등이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감사원 감사로 확인된 의대 정원 증원 위법 추진한 전 대통령 및 관계자 고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고발장 제출을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관계자 등이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감사원 감사로 확인된 의대 정원 증원 위법 추진한 전 대통령 및 관계자 고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고발장 제출을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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