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의대증원 따른 의료계·국민 피해 '손해배상' 소송의사·의대생·학부모 등 원고 500명 모집 목표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관계자 등이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감사원 감사로 확인된 의대 정원 증원 위법 추진한 전 대통령 및 관계자 고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고발장 제출을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윤석열의대 증원구교운 기자 6시간도 못자는 야간 교대근무자…"번아웃 위험 최대 4.6배"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의협 "尹 정부 의대 증원 추진 위법" 尹 고발…직권남용 등 혐의의협 "박나래 불법시술 의혹, 국민 건강 위협 사례…정부 제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