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위 2040년 의사 최대 1만 8700명 부족 예측의협 "통계 분석 방식, 타당성 검증 어려워…투명하게 공개해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감사원 감사로 확인된 의대 정원 증원 위법 추진한 전 대통령 및 관계자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김택우추계위의사이력수급추계위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회연맹 회장으로 취임서울시醫 "비윤리적 의사들, 의료계 자체 제재할 수 있어야"원구성 마무리에 복지위도 재가동…'성분명 처방' 핵심 과제될듯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아기 치료 중단됐어요"…'도수치료 관리급여' 시작 전부터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