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위 2040년 의사 최대 1만 8700명 부족 예측의협 "통계 분석 방식, 타당성 검증 어려워…투명하게 공개해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감사원 감사로 확인된 의대 정원 증원 위법 추진한 전 대통령 및 관계자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김택우추계위의사이력수급추계위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