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위 2040년 의사 최대 1만 8700명 부족 예측의협 "통계 분석 방식, 타당성 검증 어려워…투명하게 공개해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감사원 감사로 확인된 의대 정원 증원 위법 추진한 전 대통령 및 관계자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김택우추계위의사이력수급추계위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전공의협의회, 의협에서 독립한다…사단법인 설립 추진하기로"주 80시간 넘게 일한다고?…전공의 3분의1은 그게 일상"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의사들 국회 앞 집결…"성분명 처방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