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3차 회의…의대정원 심의기준 적용방안 논의의료계 "추계 성급"…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예고지난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2026년도 의료계 신년하례회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화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대정원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전남권 국립의대 '빨간불'…대학 통합 신청 마감 20일 중대 고비(종합)국립대병원, 전문의 서울 빅5 병원만큼 확보…로봇수술 등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