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3차 회의…의대정원 심의기준 적용방안 논의의료계 "추계 성급"…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예고지난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2026년도 의료계 신년하례회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화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대정원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김용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취임…"새병원 건립 추진""기후변화→국민건강 영향 조사해 대책 마련"…박주민 대표 발의관련 기사지역의사제 '지방 유학' 막는다…의대 소재 광역권 중학교 졸업 필수(종합)'의대 유학' 꼼수 막는다…지역 의사, 중학교부터 광역권 졸업해야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