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여건 고려없이 단순히 숫자만 맞추는 논의는 어불성설""시간 쫓긴 결론, 2000명 증원 사태 같은 국가적 과오 반복하는 것"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의 모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추계위의대정원2000명대한의사협회의협강승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의협 "다수결로 의료정책 논의? 웃지 못할 촌극에 깊은 유감"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