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개편] 제네릭 약가, 오리지널 대비 53.55→45%신약 등재 100일로 단축·R&D 기업 우대…"제약바이오 도약"(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약가개편제네릭복제약구교운 기자 제2의 알테오젠·리가켐 키우려면…'증명할 기회'가 필요하다일동제약, 신제품 '아로나민골드 액티브' AI 활용 캠페인천선휴 기자 MRI·CT 검사 품질 높인다…노후 장비도 평가간병 부담 줄이고, 산모는 미리 관리…의료체계 새 판 짠다(종합)관련 기사지역·필수의료에 건강보험 年3.6조 투입…"환자부담 안 는다"(종합2보)소아의약품 약가 가산 약속됐지만 현장 "아쉽다"…개념도 불명확휴온스, 휴온스랩 흡수합병 결정…"바이오 역량·R&D 전문성 강화""혁신형 제약기업 필수"…약가개편에 제약산업 구조 재편 본격화(종합)"제네릭으로 번 돈, 신약 개발에 써달라…제약 생태계 변화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