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개편] 제네릭 약가, 오리지널 대비 53.55→45%신약 등재 100일로 단축·R&D 기업 우대…"제약바이오 도약"(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약가개편제네릭복제약구교운 기자 경남제약, 조정영 대표 사임…김성곤 단독 대표 체제 전환서울醫·齒·韓 "건보공단 특사경, 통제 없는 권력…즉각 중단"천선휴 기자 "필수·지역 의료 강화"…연내 '의료혁신전략' 내놓는다[약가개편]희귀질환 치료제 100일 내 급여…신약 접근성 대폭 확대관련 기사[속보] 복제약 가격 14년만에 낮춘다…오리지널 대비 53→45%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제네릭 약가 40%대 인하' 의결될까…업계 긴장"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김기호 HK이노엔 전무 "일괄 약가인하, 혁신 동력 끊는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