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 확대 방안 의결2021년 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알코올 사용 장애 1년 유병률은 2.6%로 국내 환자가 약 134만 명에 달한다고 추산되나 실제 진료받는 비율은 5% 미만이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필수특화알코올 중독알코올 사용 장애강승지 기자 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약가개편] 고혈압·고지혈증·당뇨 복합환자, 年 2만1000원 아낀다관련 기사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약가개편]희귀질환 치료제 100일 내 급여…신약 접근성 대폭 확대"직역 갈등, 유권해석 시대 끝났다"…복지부 '업무조정위' 내년 가동화상·수지접합·분만·소아·뇌혈관 등 24시간 필수진료 '보상 강화'박민수 복지차관, 건정심 마지막 회의 주재…'의료개혁 과정'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