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란 이유로 배제되거나 불이익 받아선 안돼""본인부담률 완화·건강보험료 적용 확대 등 건의 이어져"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우·가족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12.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노무현의 꿈은 현재진행형…국민 삶 실제로 바꾸는 답 찾아야"김용범 예결위 불참에 野 "국회 무시·오만"…靑 "무시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