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신건강센터, 2019~2023년 국가 정신건강 현황 보고서자진 입원 아닌 '비자의 입원' ↑…인구 1인당 예산 8710원5년간 정신질환 관련 치료를 받은 외래환자는 64만 명 늘었지만, 입원환자는 12만 명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자발적 입원이 아닌 비자의 입원환자는 증가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정신질환정신건강입원예산국립정신건강센터강승지 기자 동국제약, 사상 최대실적 달성…1분기 매출 2510억·영업익 273억초미세수술 로봇으로 머리카락보다 가는 혈관 연결 성공관련 기사"부모님 근육 안녕하신가요"…어버이날, '근감소증' 점검하세요"농촌 지역 정신질환자, 의료-복지 협력…고립의 벽 허문다"'이혼소송 배우자' 동의로 정신병원 강제 입원…인권위 "자유 침해"정신의료기관 비자의 입원 환자 보호…'적합성심사위' 개선한다정신응급의료상황실 도입…AI로 자살징후 감지, 비자의 입원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