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신건강센터, 2019~2023년 국가 정신건강 현황 보고서자진 입원 아닌 '비자의 입원' ↑…인구 1인당 예산 8710원5년간 정신질환 관련 치료를 받은 외래환자는 64만 명 늘었지만, 입원환자는 12만 명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자발적 입원이 아닌 비자의 입원환자는 증가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정신질환정신건강입원예산국립정신건강센터강승지 기자 "국민 세금으로 흡연부스 조성?"…금연 전문가들 발끈, 이유는암 환자 가족 건강 망치는 주범은 치료비 부담보다 '돈 걱정'관련 기사손상 원인 1위 '추락·낙상'…청소년 자해 입원 10년새 150%↑"재판 낸 원고가 이겼습니다"…지적장애인 위한 '쉬운 판결문' 나왔다경기남부청, 정신응급 합동대응팀 확대운영…100일간 694건 조치폐렴 치료했더니 또 정신병원에…인권위 "입원 절차 다시 거쳐야"국립소방병원, 중앙소방전문치료센터 지정…소방공무원 건강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