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곡병원 '지속치료 및 자립지원 시범사업' 진행고립 정신질환자 의료-복지 협력 모델.(국립부곡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부곡병원정신장애인낮 병동강승지 기자 지난해 월급 오른 직장인 1035만명,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10대 파고든 ADHD 약 처방 4년 새 '2배'…식약처 "공부 잘 하는 약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