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위해 먼저 복귀한 전공의들이 정당한 평가·보호 받아야"한국환자단체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의료공백 재발방지 피해구제 촉구 기자회견에서 의료사고 형사처벌 특례추진을 반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환자단체전공의의료공백강승지 기자 이대목동병원, 서울 서남권 난임·임산부 심리상담 거점 도맡아"진단부터 재발 예방까지"…고려대구로병원, 탈장센터 문 열어관련 기사"의사 늘리는데 기준은 '의료공백 시기'?"…시민·환자단체 반발'지역의사제' 안정 정착하려면…'수련환경·정주여건' 개선 관건"10년 묶기, 가능할까"…지역의사제, 정착률·복무설계 시험대'지역의사 확충'엔 공감했지만…의무복무·면허취소 두고 '팽팽'의협 "전문성 배제한 정책으로 의료체계 위기"…범대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