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위해 먼저 복귀한 전공의들이 정당한 평가·보호 받아야"한국환자단체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의료공백 재발방지 피해구제 촉구 기자회견에서 의료사고 형사처벌 특례추진을 반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환자단체전공의의료공백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의사 늘리는데 기준은 '의료공백 시기'?"…시민·환자단체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