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 공청회…"법보다 수련·생활 설계가 먼저"의료계 "초임 의사 파견만으론 공백 못 막아"…구조 재검토 필요ⓒ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김성근 가톨릭의대 외과 교수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지역의사 관련 법안에 대한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보건복지위원회국회보건복지부병무청국방부관련 기사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김윤 "개원의 겸직 필수의료 집중해야"…정은경 "방안 마련""이르면 이달 중 결정·발표"…전남광주 vs 경북, 의대는 어디에국립의대는 어디에…지역의대설립기획단 검토·평가에 달려경북 필수의료 전문의 수, 서울의 12% 수준…"지역의대 신설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