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 공청회…"법보다 수련·생활 설계가 먼저"의료계 "초임 의사 파견만으론 공백 못 막아"…구조 재검토 필요ⓒ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김성근 가톨릭의대 외과 교수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지역의사 관련 법안에 대한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보건복지위원회국회보건복지부병무청국방부김규빈 기자 정치적 단식과 의료 개입의 경계…"탈수·전해질 이상부터 시작"소아 백혈병 국제 공동연구 논의 본격화…KPHOG 공동 심포지엄 열려관련 기사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지역의사·비대면진료법 통과했지만…'의료개혁 뼈대' 표류중박주민 "지역의사·비대면진료, 의료개혁 성과…본격적 시작"지역의사제 국회 문턱 넘어…복무형·계약형 '투트랙' 양성'지역필수의사제' 84% 채웠다…96명 모집에 81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