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의결만 남아…이르면 2027년 입시부터 시행"자녀 교육, 학회 등도 수도권과 차이 커"…현실 문제 극복해야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필수의료의협대전협조유리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국립의전원법 10일 본회의 처리될 듯…전북남원 캠퍼스 유력검토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