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의결만 남아…이르면 2027년 입시부터 시행"자녀 교육, 학회 등도 수도권과 차이 커"…현실 문제 극복해야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필수의료의협대전협조유리 기자 식약처-UNODC-KIST, 세계 최초 '마약류 의존성평가 가이드라인' 제정의협 "정부 의대증원 부실 추계, 끝까지 바로 잡겠다"관련 기사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김택우 의협 회장 "잘못된 정부 정책으로 '제2 의료사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