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의결만 남아…이르면 2027년 입시부터 시행"자녀 교육, 학회 등도 수도권과 차이 커"…현실 문제 극복해야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필수의료의협대전협조유리 기자 만취 차처럼 비틀비틀…"약 먹고 절대 운전대 잡지 마세요""폐이식으로 새 삶" 가수 유열 '생명나눔 공동 홍보대사' 위촉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