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탈·코로나 시기를 '정상' 가정한 추계는 재검토""AI·고령의사 활동성 반영은 증원 회피 수단 될 수 없어"김태현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차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구교운 기자 SCL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진단·검사역량 강화"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선출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의대 5년간 3342명 증원…정은경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