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체계 왜곡 초래…정책 혼선 지속 시 '제2의 의료사태' 우려"검체검사 보상체계 개편 반발…"수탁기관 중심 논의 유감"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이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제7차 정례브리핑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범대위이재명시대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여의도 모인 의사들 "성분명 처방·한방 X-ray 강행 말라" 전면 반발의협 "검체검사 제도 개편 등 의료악법 저지"…11일, 16일 장외집회지역의사제 논의 가속화…국회-국민 호응 속 의협 '범대위' 출범의협 '범대위 구성' 예고…"성분명 처방·검체검사 개편, 일방적"